MR
MIT Tech Review • 18일 전
IMP 6
칩이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활용하게 만드는 창업자
한나 얼리는 가역 컴퓨팅(reversible computing) 스타트업 '베어 컴퓨팅(Vaire Computing)'의 공동 창업자 겸 CTO로, 칩 연산 과정에서 열로 버려지는 에너지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회수 에너지가 손실 에너지를 넘어서는 칩을 시연하며 이론에 머물던 분야에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와 개인 기기의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는다.
가역 컴퓨팅 반도체 에너지 효율